[OBS플러스=심솔아 기자] 그룹 뉴이스트가 한층 업그레이드된 음악과 비주얼, 콘셉트로 컴백 카운트다운을 알렸다.

뉴이스트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5일 자정 공식 SNS를 통해 뉴이스트의 컴백을 공식화하는 티저 사진을 공개했다. 공식 SNS에 'NU'EST NEWS NU'EST 4th Mini Album 'Q is.' Release on 2016.02.17'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한 것.

뉴이스트 멤버들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하며 컴백에 대한 궁금증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 속 백호와 렌은 신비하면서도 몽환적인 분위기를 풍기며 이번 앨범 콘셉트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백호와 렌은 상반된 이미지를 선보이며 그 동안 보여준 두 멤버의 극명한 캐릭터를 이번 티저를 통해서도 잘 드러내고 있다.

또한 JR, 아론, 민현은 남자다우면서도 아련한 느낌이 드는 티저 사진을 공개하며 새로운 콘셉트에 대한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JR, 아론, 민현은 그 동안 보여주었던 모습보다 또 다른 성숙하고 신비로운 모습을 담고 있어 세 멤버의 조화 또한 기대되는 부분이다.

뉴이스트는 컴백을 예고하며 그 동안 보여준 매력과는 또 다른 매력을 선보일 것으로 보여 한층 발전된 음악과 비주얼, 콘셉트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한편 뉴이스트는 17일 주요 음원사이트를 통해 4번째 미니앨범 'Q is'의 음원을 공개한다. 

(사진=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OBS플러스 심솔아 기자 thfdk01@obs.co.kr

  • OBS 뉴스는 언제나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 전화 032-670-5555
  • ▶ 이메일 jebo@obs.co.kr
  • ▶ 카카오톡 @OBS제보
저작권자 © OBS경인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