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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러, 유엔 안보리 충돌…군비경쟁 우려
미·러, 유엔 안보리 충돌…군비경쟁 우려 【앵커】여러분 안녕하십니까.중거리핵전력 조약, INF 탈퇴 이후 중거리 순항 미사일 시험발사까지 강행한 미국을 두고유엔 안전보장이사회가 긴급 소집됐습니다.미국은 ... 윤산  /  2019-08-23 21:53
로힝야 난민 송환 거부…
로힝야 난민 송환 거부…"잔인한 땅, 안 간다" 【앵커】로힝야 난민들의 미얀마 송환이 지난해에 이어 또 무산됐습니다.로힝야족들은 돌아가 봐야 미얀마 군경이 또다시 잔학행위를 저지를 것이라며 안전이 보장되기 전까... 송은미  /  2019-08-23 21:53
홍콩 10개 대학·100개 중고교 수업거부
홍콩 10개 대학·100개 중고교 수업거부 홍콩 내 10개 대학과 100여 개 중고등학교 학생들이 송환법 철폐를 주장하며 다음 달부터 수업 거부에 돌입하기로 했습니다.홍콩 정부가 다음 달 13일까지 송환법... 정철호  /  2019-08-23 21:53
美 캘리포니아 교내 시상식서 나치 노래
美 캘리포니아 교내 시상식서 나치 노래 미국 캘리포니아주 고등학생들이 나치 노래를 부르고 히틀러 경례를 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고등학교 수구 팀원들인데, 교내 시상식 자리에서 2차 대전 말 나치... 정철호  /  2019-08-23 21:53
타이타닉호 부식 심각, 2030년 완전분해
타이타닉호 부식 심각, 2030년 완전분해 【앵커】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난파선 타이타닉호의 현재 모습이 공개됐습니다.거대한 위용은 그대로였지만 부식 상태가 심각했는데, 10년 정도 뒤인 2030년이면 완전... 이꽃봄  /  2019-08-23 21:53
동해에서 알래스카까지…50년 항해한 편지
동해에서 알래스카까지…50년 항해한 편지 【앵커】러시아 선원이 50년 전 쓴 편지가 미국 알래스카에서 발견돼 화제입니다.편지는 빈 병을 타고 동해부터 알래스카까지 50년의 세월을 건너왔습니다.【아나운서】... 송은미  /  2019-08-23 21:53
유명호텔 요리사, 총기난사 모의하다 체포
유명호텔 요리사, 총기난사 모의하다 체포 【앵커】이름만 대도 알 수 있는 미국의 유명호텔에 소속된 요리사가 총기 난사를 기도하다 체포됐습니다.용의자의 집에서는 탄약 수백 발과 총기 등 대량 살상 무기가 ... 김정수  /  2019-08-23 21:53
미국 51구역 습격 이벤트, 지역사회 초긴장
미국 51구역 습격 이벤트, 지역사회 초긴장 【앵커】외계인의 비밀을 풀기 위해 51구역을 습격하자던 미국의 황당 이벤트, 혹시 기억하십니까.실제 행사가 한 달 앞으로 다가오며 51구역 지역사회가 바짝 긴장하... 정철호  /  2019-08-23 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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