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일 | 2009-02-21 |
|---|
[내용]
새 봄을 맞아 다양한 장르의 신작영화들이
영화관객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호러 영화 팬들이라면 공포영화의 고전,
13일의 금요일 리메이크작이 기다려지겠죠.
1980년부터 제작된 이 영화는
마스크를 쓰고 칼로 수많은 사람들을 죽인
제이슨을 주인공으로 한
저예산 공포영화 시리즈입니다.
11편 이상의 속편을 만들어낸
이 공포영화 시리즈는
텔레비전 쇼, 소설, 만화책,
비디오게임으로도 만들어졌는데요.
대니엘 파나베이커 /배우
어릴 적에 13일의 금요일 영화를 본 적이 없어요.
저는 겁이 많은 편이라 봤으면 아마 매일 악몽에 시달렸을 거에요.
그래서 이번 역할을 제의받은 후에야 13일의 금요일 원작과 같은 제작자가 만든
텍사스 전기톱살인사건을 보면서 연구를 했죠.
이렇게 한 시대를 대표하는 공포영화에
출연하게 되어서 기뻐요."
"I didn't watch them growing up, I am big scaredy cat and would have had nightmares for the rest of my life. So when the opportunity to be a part of this film came along I went out and grabbed the original and the ' Texas Chainsaw ' that these (director Marcus Nispel) guys did and did my research. I am really excited to be a part of an iconic horror series."
크리스탈 호수 캠프장에 빠져 죽은 제이슨이
몇 년 후 그 호수에서 사람을 죽인다는
소문이 돌기 시작하는데요.
그 곳에 주말 여행을 하러 온
대학생들과 제이슨은 사투를 벌이게 됩니다.
현대적인 감각으로 리메이크 된
'13일의 금요일', 과거엔 없던
첨단 특수효과까지 더해져
왠지 더 공포스러울 것 같네요.












글로벌 투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