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지난1월  호주에서 내걸은 특별한
직업공모전
때문에 많은 이들을 설레게한적이
있었죠?
휴양지에서 쉬면서 근무하고 반년에
1억2천만원을 준다는
꿈같은 근무조건을 제시했는데요
그 세계 최고의 직업으로 불리는
일자리의 주인공이 마침내 선정됐다고
 합니다.
이밖의 해외소식 준비했습니다..

[내용]

<휴양지에서 쉬면서 고액연봉 주인공 선정돼>
유명휴양지에서 맘껏 놀면서  반년에 1억2천만원을 받는다면
요즘같은 경제위기에 그야말로
세계 최고의 직업이겠죠?
 
실제로 호주 퀸즈랜드 관광청이 이런 조건을 내걸고 지원자를 모집했는데요

최종적으로 영국인 자선운동가 사우설씨가 이 꿈의 직업의 주인공으로 뽑혔습니다.
 
1 벤 사우스올 / 최종 합격자
"이 곳에서 방송을 타면서 여러 가지 체험을 했던 것이
저에게는 엄청난 도전이었고 시험이었습니다.
긴장이 돼서 마지막 며칠 밤은 잠을 못이루기도 했지만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 섬의 관리인으로 합격하게 되어 영광입니다."

지난 1월 시작된 이 공모전에는  무려 200개나라에서 3만5천여명이 몰려들었는데요

꿈의 직업답게,  면접도 맛사지 받기, 스쿠버 다이빙 하기 등 품위있고 꿈같은 방식으로 진행됐다고합니다.

최종 16인 후보에 올랐던 한국인 김주원씨는 아쉽게도 탈락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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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 부부싸움 이탈리아 총리부부 이혼위기>
공개적으로 부부싸움을 하던 베룰루스코니 이탈리아 총리 부부가  결국은  이혼을 할
가능성이 커지고있습니다.

물론 이혼사유는 베룰루스총코니 총리의 여성편력때문인데요

체통을 생각해 그동안 조용히 넘어갔던 부인 베로니카 라리오여사는
반복적인 남편의 여성편력을 더 이상 봐줄수 없다며 변호사를 고용해
이혼절차를 밟고있다고하네요

물론, 베룰루스코니 총리는 사실이 아니라고 펄쩍 뛰고있는데요...
 
 하지만 누가봐도 총리의 변명을 그대로 믿어줄 사람은 없는것같습니다.
 
 베로니카여사가 이혼을 결심하게된 결정적인 계기는 남편이 딸의 생일파티에는 오지않고
18세 미모의 여성생일파티에 참석한 것이 들통났기 때문인데요

  내각장관은 물론 여러 고위직에 연예인 출신여성등을 발탁하는등  
베룰루스코니 총리의 강한 여성편력은 고국은 물론 외국에서도정평이 나있습니다.

물론 지금의 두 번째  부인도 배우출신입니다.
그것도 모라자 장관들을 미인으로 채우고싶어하는  72세 노익장의 여성편력은 정말 사그러들줄을 모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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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100갈라'연설한 미셀영부인 세련미 돋보여>
 
지난5일 미국 영부인 미셀 오바마가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100인 축하행사인
‘타임 100갈라’에서 연설을 했습니다.

#1 미셸 오바마 / 미국 영부인
“오늘 오바마 정부의 새로운 미국 봉사법의 한 프로그램을 소개하게 되어 기쁩니다. 오바마 정부라는 말이 참 좋네요. (웃음) 이것은 혁신적인 비이익 단체와 사회적 기업을 돕기 위한 프로그램입니다. “

연예인을 비롯한 수많은 유명인사들이 이 행사에 참여했는데요
그러나 참석자들은 영부인의 연설보다도 그녀의 미모에 더 관심이 가는모양입니다.
그도그럴것이
검은색 이브닝 드레스에  짧은 커트를 한 영부인의 세련미와 우아함에
반하지 않을수가 없었다는데요
실제로 많은 스타들은 영부인을 보기위해 이 자리에 왔다고 합니다. 
얼마전 한 국제회의장에서는 패션모델출신 프랑스 국모인 브루니를 제치고,  패션여왕에 등극했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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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격으로 망가진 얼굴 이식성공>

과거에는 상상도 할 수 없었던 수술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졌습니다.
미국 클리브랜드 클리닉에서는 오하이오의 한 여성이
얼굴이식수술을 통해 새로워진 얼굴을 공개했는데요
코니 컬프는 2004년 총에 맞아 얼굴이 완전히 망가졌습니다.
게다가 이 사고로  기계장치에 의존해 호흡을 해왔고, 말도 제대로 할 수없었습니다.
지난해 12월, 그녀는 기증자로부터 코와 윗입술, 광대벼를 기증받아 22시간의 수술을 받았습니다.
수술후 그녀의  통증은 훨씬 줄어들었고 사회생활도 가능해졌습니다. 
코니 컬프는  평생 면역 억제제와 거부반응 치료제를 복용해야하지만,
다시 찾은 얼굴을 생각하면 그 정도의 번거로움은 아무것도 아니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