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심재용의 위클리7입니다.
노인대국 일본에서는 스스로 죄를 짓고
 교도소행을 선택하는 노인들이 늘고
있다고 합니다.
20년사이 노인범죄자가 5배나 증가할
정돈데요.
평화롭고 안정적인 말년을 보내야할
 이들이 왜  교도소로 떠나고 싶어할까요

 고독하고 가난하게 지내느니  꼬박꼬박
 세끼 식사도 챙겨주고 말벗도 있는
 교도소가차라리  낫다는 생각 에섭니다.
 .
가정의 달에 접한 일본의 우울한 소식은
결코 남의 이야기만은 아닙니다.

결혼과 출산기피, 그리고 가족간 유대를
 귾어놓고있는 핵가족화..
우리보다 조금 일찍 고령화사회에 접어든
일본을 그대로 닮아가고있습니다.

오늘 순서 시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