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조지 허버트 부시 미 전 대통령이
85세 생일을 맞아 메인주에서
스카이 다이빙을 했습니다.

안전하게 착지한 조지 허버트 부시
미국 전 대통령은
부인과 조지 부시 전 대통령,
그리고 플로리다 주지사의
축하를 받았습니다.

조지 H 부시 / 미 전 대통령
“기분이 참 좋네요. 이전에도 같이 다이빙 했던 '골든 나이트'(미 육군 낙하 전문팀)에게
고마워요. 상쾌합니다.”

 
75세 생일과 80세 생일에도
스카이 다이빙으로 생일을
자축한 바 있는데요.

그는 90세 생일에도 또
스카이 다이빙을 하겠다는
의지를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