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일 | 2009-06-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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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런던을 비롯해 브리톤, 맨체스터, 요크 등
세계적으로 40개 지역에서
나체 자전거 행사가 열렸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석유 사용을 반대하는
슬로건을 쓰고 있는데요.
제시 슈스트 / 주최자
“석유 의존도와 자동차 문화에 반대하는
시위입니다. 직접 거리에 나와 우리의
모습을 보여주면서 정치인들이 저희의
요구를 무시하지 못하도록 하는 것입니다.”
하이드파크의 코너에서 시작해
웨스트엔드 초입에 도착할 때까지
10킬로미터를 달린 참가자들.
풍기 문란죄로 경찰의
노여움을 살 것도 같지만,
오히려 런던 경찰들은
자전거를 타는 데 지장이 없도록
교통통제에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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