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악의 지옥철이란 오명이 붙은 서울 지하철 9호선의 열차가 늘어날 전망입니다.

서울시는 9호선 혼잡도 개선을 위한 전동차 증편 계획을 세우고 2022년까지 열차 6량짜리 6편성을 더해 총 36량 증편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시는 9호선 증편으로 대곡소사선, 신림경전철, 위례신사선, 신분당선 연장선 등 9호선에서 환승할 수 있는 신설 노선의 미래 수요에 대응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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