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장 보궐선거를 앞두고 주요 재건축 단지 아파트값이 강세를 보이며 해당 지역 집값을 끌어올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송파구는 지난주 0.09%에서 이번 주 0.10% 올라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고 강남·서초구와 노원구, 양천구 등이 상승률 5위권에 올랐습니다.

이는 여야 주요 정당이 선거전에서 모두 재건축 규제 완화를 내세우면서 재건축 단지에 매수세가 이어진 영향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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