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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말.말①] 옥택연 "군 입대? 병무청에서 불러주면…"
기사입력시간 2017.08.12 07:40 조연수 

[OBS 독특한 연예뉴스 조연수 기자] 가수 겸 배우 옥택연이 군입대에 대해 언급했다.

OBS '독특한 연예뉴스'(연출 윤경철, 작가 박은경·김현선)가 때론 사람들의 속을 시원하게 때론 황당하게 만드는 스타들이 말말말을 살펴봤다.

최근 이슈의 주인공이었던 스타들이 용기 있는 발언으로 이슈를 잠재웠다.

지난달 강남과의 열애에 이어 초고속 결별로 화제가 된 유이는 결별 후 첫 공식석상에서 팬들에게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유이는 "제 개인적인 일로 모든 분들에게 심려 끼쳐드리고 실망드려서 정말 죄송하다. 앞으로는 절대 그런 일 없도록 조심하고 또 조심하겠다. 활동으로 보여드리는 방법 밖에 없는 것 같다"고 말했다.

그에 반해 정경호와 5년째 공개 연애 중인 최수영은 연인 정경호가 종종 연기에 도움이 됐다고 털어놨다.

최수영은 "저도 꽤 오랫동안 공개 연애를 하고 있기 때문에 아무래도 감정상 상상을 하지 않았나 싶다. 정말 어떤 때는 얼굴만 봐도 눈물이 날 때가 있었다"고 전했다.

송중기는 얼마 전 예비신부 송혜교가 일본 전범기업의 광고제의를 거절하며 개념 있는 역사의식을 보이자 칭찬과 사랑의 말을 아끼지 않았다.

그는 "기사를 보고 처음 든 생각이 굉장히 제 마음속으로 박수를 보내는 행동이었다. 현재는 제가 사랑하는 사람이 되었고 더욱 더 그 과거의 행동을 진심으로 잘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  제대 후 최근 드라마로 복귀한 김재중은 JYJ 완전체를 애타게 기다리는 팬들을 위해 직접 활동 계획을 밝혔다.

김재중은 "저희가 입대를 다 따로따로 텀을 둬서 가게 돼서 최장시간으로 따지면 4년의 시간이 필요하다. 지금으로써는 확실한 계획은 잡혀있지 않은 상황이다"라고 전했다.

제대한 김재중과 달리 입대를 앞둔 옥택연은 병무청의 연락을 손꼽아 기다린다고.

옥택연은 "입대전 마지막 소감은 마지막까지는 아니겠지만 그냥 기다리고 있다. 병무청에서 불러주면 가게 되겠죠"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영상=OBS '독특한 연예뉴스', 편집=임정석PD, 작가=노세희)

조연수 기자Copyright © O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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