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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항으로 떠나는 마지막 기회…필리핀 '팔라완'
기사입력시간 2018.09.20 09:51 이인영 
'필리핀의 마지막 낙원'이라고 불리는 팔라완은 깨끗한 자연환경과 더불어 잘 보존된 생태계 등 휴양에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는 여행지다. (사진=ⒸGettyImagesBank 제공)

[OBS 트래블팀=이인영 기자] 때 묻지 않은 천혜의 자연환경을 품은 휴양지 '팔라완' 여행을 직항으로 떠날 수 있는 기회가 얼마 남지 않았다. 부산에서 출발해 팔라완으로 가는 필리핀 항공 직항노선이 10월 24일까지만 운행하기 때문.

조금 더 편안하게 팔라완 여행을 즐기고 싶은 사람이라면 조금 서두르는 것이 좋다.

팔라완은 필리핀에 남은 '마지막 숨은 비경'이라 불릴 만큼 때 묻지 않은 원시 자연을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는 곳이다. 세계문화유산을 품고 있는 푸에르토 프린세사, 이색적인 풍경을 자랑하는 코론, 고급 리조트들이 줄지어 있는 엘 니도 등 곳곳에 다양한 매력을 지니고 있는 섬이다.

세계 7대 자연경관에 포함된 팔라완 '지하강'. 보트 투어를 통해 자연의 위대함을 만끽해보자. (사진=ⒸGettyImagesBank 제공)

◇ 푸에르토 프린세사 지하강 국립공원

팔라완 여행에서 절대 빼놓을 수 없는 명소 중 하나는 바로 '푸에르토 프린세사 지하강 국립공원'이다. 1999년 유네스코가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하기도 한 이곳은 8.2km의 길이로 세계에서 가장 긴 지하강으로 알려져 있다.

전체 길이 8.2km 구간 중 1.5km 구간만이 관광객을 위해 오픈돼 있으며, 사공이 노를 젓는 작은 배를 타고 지하강에 들어가면 자연이 만들어 놓은 경이로운 모습과 마주할 수 있다.

오랜 시간 만들어진 각종 석회암 동굴과 절벽, 푸른 숲 그리고 맑은 강이 어우러져 아름다운 비경을 자랑한다. 또한 한국어 설명 서비스가 지원돼 보다 편안하게 관광을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 단 지속적인 보호를 위해 하루에 최대 1200명의 인원만 입장을 할 수 있다.

에메랄드 빛깔의 아름다운 바다를 자랑하는 혼다베이의 수많은 섬들을 한 번에 둘러볼 수 있는 혼다베이 아일랜드 호핑투어. (사진=ⒸGettyImagesBank 제공)

◇ 혼다베이 3色 호핑투어

팔라완은 다이빙 명소로도 유명해 에메랄드빛 바다에서 원시 자연을 그대로 느끼며 해양 스포츠를 즐기기에도 제격이다. 특히 시내와 인접한 혼다베이에는 10여 개의 아름다운 무인도가 있다. 각각의 무인도는 화이트 비치와 멋드러진 코코넛 나무들이 어우러져 아름다운 풍경을 선사한다.

대표적인 곳으로는 물속에 잠겼다 다시 나타나 '샌드바섬'이라고도 불리는 '루리 아일랜드', 잘게 부서진 조개껍질로 형성된 모래사장으로 유명한 '카오리 아일랜드', 불가사리의 천국으로 알려진 '스타피시 아일랜드', 판단 나무 아래에서 진정한 힐링을 즐길 수 있는 '판단 아일랜드' 등이 있다.

이 무인도 중에서 2~3곳을 돌며 해수욕 및 스노클링을 즐길 수 있고 무인도에 준비된 현지식 뷔페 식사도 만끽할 수 있다.

한편 온라인투어가 부산에서 출발하는 직항 팔라완 패키지 상품을 선보여 화제를 모으고 있다. 혼다베이 호핑투어를 비롯해 사방 비치 해변 휴양, 푸에르토 프린세사 시티투어 등 관광과 휴양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일정으로 팔라완의 다채로운 매력을 편안하게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상품에 관한 추가 문의 및 자세한 사항은 온라인투어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취재협조=온라인투어)

이인영 기자Copyright © O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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