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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알라룸푸르와 싱가포르를 동시에 즐긴다고?
기사입력시간 2019.03.15 15:19 장효진 
싱가포르의 화려한 야경. (사진=자유투어 제공)

[OBS 트래블팀=장효진 기자] 화려한 현대식 건축물과 천혜의 자연이 어우러져 아름다운 장관을 연출하는 쿠알라룸푸르와 미식가들의 천국이자 쇼핑의 허브라 불리는 싱가포르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길이 열렸다.

자유투어 정상필 대리는 "5일이라는 짧은 일정이지만 쿠알라룸푸르와 싱가포르를 항공으로 이동하며 두 나라의 핵심적인 관광지는 모두 둘러볼 수 있도록 구성한 상품이 최근 인기를 끌고 있다"라고 강조했다.

싱가포르의 섬 들 중 세 번째로 큰 센토사섬. (사진=자유투어 제공)

◇ 싱가포르 '센토사섬'

싱가포르의 60여 개의 섬 들 중 세 번째로 큰 섬으로 1972년 대규모 관광지로 개발된 이후 싱가포르 일정에서 빠지지 않는 인기 코스다. 아이들에게는 최적의 놀이터이자 어른들에게는 동심의 세계를 선사하는 곳으로 이곳을 좀 더 특별하게 즐기고 싶다면 케이블카를 이용하면 된다.

센토사섬은 케이블카를 이용하면 보다 특별하게 즐길 수 있다. (사진=자유투어 제공)

마운트 페이버 라인과 새로 신설된 센토사 라인을 타고 실로소비치, 멀라이언 타워, 유니버설 스튜디오 등을 돌아볼 수 있어 기존의 모노레일과는 다른 특별한 경험을 쌓을 수 있다. 특히 해 질 무렵 케이블카에서 감상하는 일몰은 싱가포르에서만 볼 수 있는 최고의 절경 중 하나다.

약 8천마리 이상의 새들이 서식하고 있는 주롱새공원. (사진=자유투어 제공)

◇ 싱가포르 '주롱새공원'

주롱새공원은 동남아시아 최대 규모의 새 공원으로 세계 희귀 조류들을 연구 보호하고 시민의 여가선용과 휴식공간으로 활용하기 위해 설립됐다. 자연 그대로의 환경에서 새를 사육하고 있으며 컬러풀한 잉꼬, 펭귄, 바다오리 등 약 6백 종, 8천 마리의 새들이 서식하고 있다.

공원 내를 순환하는 파노레일(Panorail)을 이용해 원하는 정류장에서 하차하고 다시 탑승하는 방식으로 전체를 둘러볼 수 있다. 단 재탑승을 할 때마다 티켓을 확인하니 분실하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전체높이가 452m나 되는 초고층 쌍둥이 건물 페트로나스 트윈타워. (사진= 자유투어 제공)

◇ 쿠알라룸푸르 '페트로나스 트윈타워'

지상 88층, 지하 6층으로 구성된 페트로나스 트윈타워는 전체높이가 452m에 이르는 초고층 쌍둥이 건물이다. 쌍둥이 빌딩 중 하나는 한국이 건설했으며 다른 하나는 일본이 건설했다.

밤이 되면 화려한 조명과 함께 스테인리스 외벽이 만들어내는 아름다운 야경을 감상할 수 있다. 특히 지상 175m 높이에 건설된 스카이브릿지는 두 빌딩을 연결할 뿐만 아니라 쿠알라룸푸르의 시내 전경을 감상할 수 있는 핫 포인트다.

가까이에서 바라본 페트로나스 트윈타워. (사진= 플리커 제공)

페트로나스 트윈 타워 옆에 위치한 KLCC 공원은 산책로가 잘 조성돼 있어 산책이나 조깅을 즐기기에 좋으며 밤이 되면 화려한 조명과 어우러진 분수 쇼도 감상할 수 있다.

이 외에도 이슬람교에 대한 말레이시아 국민의 신앙심을 엿 볼 수 있는 국립 모스크와 다양한 종유석과 석순이 어우러져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는 바투 동굴 등 다양한 명소가 즐비하다.

(취재협조=자유투어)

장효진 기자Copyright © O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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