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경제 금융/증권 (뉴스오늘)
7월부터 전자금융업·대부업도 '자금세탁방지' 의무
기사입력시간 2019.06.28 17:52 김미애 

다음 달 1일부터는 카카오나 네이버 같은 전자금융업자와 자산규모 500억 원 이상의 대부업자에게도 자금세탁방지 의무가 부과됩니다


금융회사가 금융정보분석원에 보고해야하는 현금 거래액도 2천만 원에서 1천만 원으로 강화됩니다.

금융위원회는 자금세탁방지 제도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지난해 상반기부터 법령 개정을 추진한 특정금융거래보고법 개정안이 7월 1일부터 시행된다고 밝혔습니다.


김미애 기자Copyright © OBS 뉴스
0
0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회사소개 광고 및 제휴 영상판매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시청자센터
OBS 경인TV  대표이사 : 박성희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김학균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학균
사업자등록번호 : 130-86-22783  전화 : 032-670-5000  팩스 : 032-671-2096

경기도 부천시 오정로 233 (우)14442
Copyright © 2020 OBS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