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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 영화] 최초의 남자 기생 vs 옷장 속 여행
기사입력시간 2019.07.06 20:18 김희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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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화제의 개봉 영화, 오늘은 '남자 기생'과 '옷장 속 모험'이라는 기발한 소재로 웃음을 선사할 영화 두 편을 소개합니다.

【리포트】

조선의 꽃도령 '허색'.

기방이 폐업 위기에 처하자 발칙한 아이디어를 내놓습니다.

[우리 아예 사업을 해보는 게 어떻겠소? (사업?)]

[내가 기생이 되겠다 이 말입니다.]

허색의 사업은 그야말로 '대박'이 나고, 파리만 날리던 기방은 여인들의 웃음으로 가득 찹니다.

[그럼 소인, 흥을 돋우겠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우연히 마주친 양반댁 아씨에게 첫눈에 반한 기방 도령, 

[(안녕하세요.) 꽃이 말을 하네.]

결국 신분을 속이고 마는데요.

기방 도령 허색의 로맨스는 어떤 결말을 맞이할까요?

국내 영화 최초로 '남자 기생'이라는 기발한 소재를 그린 영화 <기방도령>.

흥미로운 전개와 쉴 틈 없는 웃음으로 신선한 사극 코미디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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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표 가구 매장에 가보는 것이 인생 목표인 인도 소년 '파텔'.

[거실에는 커피 테이블을 놓자.]

성인이 되자 무작정 파리로 떠나고, 도착하자마자 가구 매장으로 직진합니다.

[사랑스러운 소파야.]

매장을 휘젓던 파텔은 옷장 속에서 깜빡 잠이 드는데요.

그런데! 눈을 떠보니 런던?

[어디로 가는 거예요? (런던이요.) 런던?]

옷장에 실려 파리에서 런던, 바르셀로나, 로마까지 뜻밖의 세계 여행을 하게 된 파텔.

그의 여행은 언제까지 계속 될까요?

기상천외한 모험으로 재미는 물론 여행의 낭만까지 선사할 영화 <이케아 옷장에서 시작된 특별난 여행>이었습니다.

<영상편집 : 박영수>

김희곤 기자Copyright © O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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