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회 사회일반 (뉴스745)
'경제 보복' 갈등 日 대사관 주변 경비 강화
기사입력시간 2019.07.20 20:32 김대희 
Loading the player ...

일본의 '경제 보복'으로 한일 관계가 급격히 나빠지면서 광화문 인근 주한 일본대사관 주변의 긴장감도 고조되고 있습니다.

경찰은 대사관 경비인력을 주야간 각각 18명과 12명으로 늘려 돌발상황에 대비하고 있습니다.

특히 일본에 대한 반발이 수그러들지 않으면서 대사관 인근 집회·시위가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보여 유사시 근무인원을 더 보강할 계획입니다.

김대희 기자Copyright © OBS 뉴스
0
0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회사소개 광고 및 제휴 영상판매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시청자센터
OBS 경인TV  대표이사 : 박성희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신성호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성호
사업자등록번호 : 130-86-22783  전화 : 032-670-5000  팩스 : 032-671-2096

경기도 부천시 오정로 233 (우)14442
Copyright © 2019 OBS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