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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서 파출소장, 귀가 권하는 직원 뺨 때려
기사입력시간 2019.08.13 19:46 정주한 

서울 강남경찰서는 회식 자리에서 직원들의 뺨을 때린 강남서 관내 파출소장 A경감을 대기 발령 조치했다고 밝혔습니다.


A경감은 지난 7일 직원 10여 명과 회식한 뒤 20대 순경급 직원 2명의 뺨을 때린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술자리를 이어가자고 하는 A경감에게 직원들이 귀가를 권하자 이같은 행동을 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정주한 기자Copyright © O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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