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정치 청와대 (뉴스라인 인천-경기)
문 대통령, '韓 브랜드 K' 응원…"한류 경제공동체"
기사입력시간 2019.09.02 22:52 배해수 
Loading the player ...

【앵커】

태국을 공식 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이 태국 총리와 정상회담을 갖고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의 성공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한국 중소기업들의 통합 브랜드 출범 행사에도 참석해 우리 기업들의 현지 진출에 힘을 보탰습니다.
배해수 기자입니다.


【기자】

문재인 대통령은 쁘라윳 짠오차 태국 총리와 정상회담을 갖고 양국간 상생 번영과 한반도 평화 구축 등에 대해 폭넓게 의견을 교환했습니다.

특히 오는 11월 부산에서 열리는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올해 아세안 의장국인 태국이 적극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문 대통령:혁신과 포용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나가길 바라며,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를 계기로 제 고향 부산에서 총리님과 다시 만나길 기대합니다.]

문 대통령은 이어 한-태국 비즈니스 포럼에서 4차 산업혁명을 주제로 기조연설을 했습니다.

한국 중소기업 통합 상표인 '브랜드 K' 론칭쇼에도 들러 우리 기업들의 현지 진출 확대를 응원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문화관광 산업의 허브 태국과 세계적 경쟁력을 갖춘 한류가 만나면 서로에게 매우 큰 시너지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문 대통령;오늘 행사가 양국 경제 모두에게 이익이 되는‘한류 경제공동체’로 가는 첫 단추가 되었으면 합니다.]

[스탠드업]
태국은 아세안에서 두 번째로 경제 규모가 큰 나라지만 우리와의 교역은 미진했습니다. 문 대통령의 이번 방문과 정상회담으로 경제 협력의 기반이 확대될지 관심입니다.
방콕에서 OBS뉴스 배해수입니다.

[영상취재:김세기,김영길/영상편집:박영수]
 


배해수 기자Copyright © OBS 뉴스
0
0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회사소개 광고 및 제휴 영상판매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시청자센터
OBS 경인TV  대표이사 : 박성희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김학균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학균
사업자등록번호 : 130-86-22783  전화 : 032-670-5000  팩스 : 032-671-2096

경기도 부천시 오정로 233 (우)14442
Copyright © 2020 OBS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