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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의조 멀티골' 벤투호, 조지아와 2-2…이강인 데뷔
기사입력시간 2019.09.06 08:21 김창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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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카타르월드컵 아시아 지역 2차 예선을 준비하고 있는 축구 국가대표팀이 조지아와의 평가전에서 진땀 승부 끝에 무승부를 기록했습니다.


벤투 감독이 이끄는 축구 대표팀은 터키 이스탄불에서 열린 경기에서 황의조가 두 골을 터뜨렸지만 2-1로 앞선 후반 막판 동점 골을 허용해 2-2로 비겼습니다.

멀티골을 넣은 황의조는 A매치 3경기 연속골을 터뜨리며 기대감을 높였고, 이강인은 만 18세 198일에 A매치 데뷔전을 치러 한국 축구 역대 최연소 출전 7위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김창문 기자Copyright © O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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