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회 법원검찰 (경인투데이)
검찰, '조국 가족펀드 의혹' 익성·IFM 압수수색
기사입력시간 2019.09.20 12:31 김하희 
Loading the player ...

조국 법무부 장관 가족펀드 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는 자동차 부품업체 익성과 자회사인 IFM 등을 압수수색하고 있습니다.


검찰은 오늘 오전 충북 본사에 있는 익성 본사와 이 모 회장, 이 모 부사장 자택에 검사와 수사관을 보내 관련 자료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또, 익성 자회사인 2차 전지 음극제 기업인 IFM 과 전 대표 김 모 씨 자택도 압수수색 대상에 포함됐습니다.

익성은 구속된 조 장관 5촌 조카가 실소유주로 지목된 코링크PE의 사모펀드 투자기업으로 2차 전지 사업과 우회 상장 관련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김하희 기자Copyright © OBS 뉴스
0
0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회사소개 광고 및 제휴 영상판매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시청자센터
OBS 경인TV  대표이사 : 박성희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신성호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성호
사업자등록번호 : 130-86-22783  전화 : 032-670-5000  팩스 : 032-671-2096

경기도 부천시 오정로 233 (우)14442
Copyright © 2019 OBS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