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회 법원검찰 (경인투데이)
'인보사 의혹' 이웅열 전 코오롱 회장 구속 기로
기사입력시간 2020.06.30 11:54 김하희 
Loading the player ...

종양 유발 가능성이 있는 신장 유래세포가 사용돼 허가가 취소된 골관절염 유전자치료제 인보사케이주 의혹과 관련된 이웅열 전 코오롱 회장의 구속 여부가 이르면 오늘 결정됩니다.


서울중앙지방법원은 약사법 위반과 사기, 자본시장법 위반 등 혐의로 영장이 청구된 이 전 회장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앞서 법원에 도착한 이 전 회장은 "인보사를 믿고 구매한 환자들에게 할 말이 없냐"는 취재진 질문에 "죄송합니다"라고만 답했습니다.

이 전 회장은 인보사 주성분을 허위로 표시해 허가를 받아 판매하고, 허위자료로 코오롱티슈진을 코스닥에 상장했다는 혐의를 받습니다.


김하희 기자Copyright © OBS 뉴스
0
0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회사소개 광고 및 제휴 영상판매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시청자센터
OBS 경인TV  대표이사 : 박성희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김학균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학균
사업자등록번호 : 130-86-22783  전화 : 032-670-5000  팩스 : 032-671-2096

경기도 부천시 오정로 233 (우)14442
Copyright © 2020 OBS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