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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한밤중 무모한 베이스 점핑
기사입력시간 2020.08.13 08:01 이꽃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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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터】

오늘의 세계입니다.

한밤중, 누군가 하늘에서 낙하산을 타고 내려오는데요.

이런! 건물 벽에 부딪히고 맙니다.

설상가상, 구조물에 낙하산이 걸리며 아슬아슬 매달리는 신세가 되는데요.

건물이나, 절벽 등에서 낙하산을 타고 뛰어내리는 익스트림 스포츠, 베이스 점핑에 도전했다는 이 남성.

하지만 안전을 생각하지 않은 무모한 도전으로 구조대를 출동시킨 건 물론 한쪽 다리가 부서지는 상처를 입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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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 장비에 실린 벨루가가 행복한 미소를 감추지 못합니다.

10년 가까이 갇혀있던 수족관을 벗어나 바다로 돌아갈 날을 앞두고 있기 때문입니다.

지난 2011년 당시 새끼였던 벨루가는 고향인 러시아 해안에서 포획돼 중국 상하이 한 수족관에 갇히게 됐는데요.

최근 이 수족관이 해양 생물 포획을 반대하는 회사에 인수되며 자유를 찾게 됐습니다.

동물 보호 단체 활동가들의 도움으로 중국에서 아이슬란드까지 무사히 이동한 벨루가.

보호시설에서 잠시 적응 기간을 가진 후 바다로 돌아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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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캘리포니아주의 한 공원.

노부부가 구조대 헬기를 타고 가까스로 위기를 벗어납니다.

이들을 위기로 몰아넣은 주인공은 다름 아닌 소 두 마리.

노부부에 따르면 잔뜩 화가 난 소들이 미친 듯이 쫓아와 구조를 요청했습니다

다행히 구조대의 도움으로 노부부는 소들로부터 벗어날 수 있었다는데요.

소들이 왜 화가 났는지는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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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빈치, 미켈란젤로와 함께 이탈리아 르네상스 전성기를 이끈 3대 거장, 라파엘로의 얼굴은 어떻게 생겼을까요?

라파엘로 사후 500주기를 맞아 그의 얼굴이 3D로 복원됐습니다.

로마 판테온에 있는 그의 시신이 잘 보존된 덕에 가능했다는데요.

85% 정밀도로 재현된 라파엘로의 얼굴은 자신이 그린 초상화 속 모습과 거의 일치했습니다.

오늘의 세계였습니다.

<구성: 이꽃봄 / 영상편집: 용형진>

이꽃봄 기자Copyright © O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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