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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시윤, 박신혜와 '이웃집 꽃미남'서 달콤 로맨스
기사입력시간 2012.10.31 18:27 고민서 

   
 
[OBS플러스 고민서 기자] 배우 윤시윤과 박신혜가 '이웃집 꽃미남'의 남녀주인공으로 캐스팅됐다.

tvN 새 월화드라마 '이웃집 꽃미남'의 주인공으로 윤시윤과 박신혜가 낙점된 것. tvN은 '꽃미남 라면가게', '닥치고 꽃미남 밴드'에 이어 '꽃미남 드라마'의 계보를 이을 '이웃집 꽃미남'의 주인공으로 두 사람을 캐스팅하고 본격적인 제작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이웃집 꽃미남'은 인기 웹툰 '나는 매일 그를 훔쳐본다'를 원작으로, 현대인의 '엿보기 심리'를 유쾌하고 발랄하게 풀어낸 한 16부작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 상처를 끌어안고 성 속에 스스로를 가둔 '도시형 라푼젤' 캐릭터인 고독미(박신혜 역)가 앞집 남자를 몰래 훔쳐보다 연하 꽃미남 엔리께 금(윤시윤 역)에게 발각되면서 재기발랄한 스토리가 펼쳐진다.

여기에 은둔생활을 해오던 고독미와 그녀를 세상 밖으로 한 발짝 씩 나오게 한 엔리께 금의 두근두근 로맨스가 보는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매력만점의 캐릭터와 탄탄한 내러티브로 올 겨울 여성시청자들을 다시 한번 사로잡을 계획. 오는 11월 중순 크랭크인한다.

극 중 남자 주인공인 이웃집 꽃미남 엔리께 금 역을 맡은 윤시윤은 '제빵왕 김탁구' 이후 중국과 일본에서 작품활동을 해오다 1년 여 만에 이번 드라마를 통해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제빵왕 김탁구'에서 진정성 있는 연기력을 인정받은 윤시윤이 이번엔 로맨틱 코미디의 매력만점 꽃미남으로 변신하며 다시 한번 여심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극중 엔리께 금은 타고난 우월한 유전자에 패션감각까지 갖춘 천재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보헤미안적 삶을 추구하면서도 축구에는 사족을 못쓰는 꽃미남이다. 비현실적인 비주얼을 지닌 그가 세상과 숨바꼭질 하는 고독미의 영역에 다가서며 가슴 설레는 로맨스를 펼쳐간다.

'이웃집 꽃미남'의 제작을 맡은 '오보이프로젝트'에 대한 관심도 뜨겁다. '오보이프로젝트'는 지난해 '꽃미남 라면가게'에 이어 '닥치고 꽃미남 밴드'를 제작하며 '꽃미남 드라마' 시리즈를 탄생시킨 제작사다.

매 작품마다 여성시청자들의 꽃미남 판타지를 자극해 큰 반향을 일으킨 바 있어 이번 꽃미남 시리즈 3탄인 '이웃집 꽃미남'에 대한 시청자들의 기대 또한 큰 것. '오보이프로젝트'는 한층 업그레이드된 달달한 로맨스로 여성시청자들의 공감을 이끌어낸다는 계획이다.

한편 tvN 새월화드라마 '이웃집 꽃미남'은 오는 2013년 1월 7일 첫 방송된다. 매주 월, 화요일 밤 11시 방송.

(사진=CJ E&M)

OBS 플러스 고민서 기자 esms46@o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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