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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BS포토] 찬성 "영화 '레드카펫', 에로영화 찍는 사람들 이야기"
기사입력시간 2014.10.10 17:39 정솔희 

   
 
[OBS플러스=정솔희 기자] 그룹 2PM 찬성의 다양한 매력이 돋보이는 화보가 공개됐다.

찬성은 최근 bnt와 진행한 화보 촬영에서 무대 위 강렬한 퍼포먼스와는 또 다른 매력을 발산했다.

먼저 찬성은 가을 분위기를 물씬 풍기는 댄디 콘셉트에서는 무대 위에서 볼 수 없던 진지하고 유니크한 감성을 담은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해 현장의 스태프들을 놀라게 했다.

두 번째로 이어진 스포티 콘셉트의 촬영에서는 가히 물 만난 물고기라도 과연이 아닐만큼 특유의 익살스러운 표정과 포즈로 사진 작가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어 현장의 스태프는 "찬성은 촬영에 임하는 내내 진지한 모습을 보였다. 촬영 콘셉트에 대해 작가님과 의견을 나누고 꼼꼼히 모니터링을 하는 등 열정적으로 촬영에 임했다"라고 말했다.

또한 그는 "2PM이 아닌 황찬성으로의 화보촬영은 오랜만이라 긴장한 모습이 있을 줄 알았지만 혼자서도 여섯 명 이상의 몫을 거뜬히 해내는 그의 모습에 프로페셔널함이 가득했다"고 전했다.

특히 찬성은 섹시 콘셉트의 촬영에서는 현장을 압도하는 과감한 표정과 포즈를 선보여 다시 한 번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

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찬성은 영화 '레드카펫'에서 맡은 역할에 대해 "에로영화 촬영팀의 막내다. 영화 쪽으로 공부도 많이 하고 똑똑한 친구인데 눈치가 없어서 굉장히 골 때리는 친구다"라고 설명했다.

그는 "영화 자체가 에로영화를 찍은 사람들의 이야기다. 감독님이 실제로 에로영화를 찍으셨던 경험이 있으셔서 감독님 본인의 이야기가 굉장히 많다"라고 영화 소개를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찬성은 이상형에 대해 "누군가와 연애를 할 때 외모는 정형적인 미인은 아니어도 되고 본인의 매력이 있으면 상관없다. 그런데 대화하는데 막 딴소리하고 하면 좀 그렇다. 진짜 너무 예쁜데 대화가 안 통하면 못 사귄다"라며 확고한 연애 신념을 전했다.

한편 찬성은 오는 23일 영화 '레드카펫'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사진=bnt)

OBS플러스 정솔희 기자 hwasung654@obs.co.kr

정솔희 기자Copyright © O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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